회사/산업 · 삼성전자 / 공정설계
Q. 삼성전자 1c d램 수율이 현재 어느정도인가요?
기사에 따라 60%, 70% 다 말이 다른 것 같습니다. 1c d램의 경우 아직 최대한으로 수율을 높이지 못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2026.03.06
답변 6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
원래 양산을 하면서 계속해서 경험을 쌓아가면서 수율을 높여갑니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율을 높일수록 회사의 이익이 커지는 것입니다 보통 양산공정 엔지니어들이 해당 수율에서 더 수율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최근 보도와 업계 자료를 종합하면 **1c D램 수율(생산품 대비 양품 비율)**은 초기 개발 단계에서는 낮아서 양산 기준에 못 미쳤던 게 사실입니다. 2025년 초에는 설계 개선과 공정 최적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수율이 50~70% 수준으로 보고되었고, 이 정도도 양산 기준에 근접한 수준으로 평가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2월 기준 최신 보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1c D램 **핫 테스트 조건에서 약 80%**까지 수율을 확보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는 통상 양산 안정 시점으로 보는 80~90% 구간에 들어섰다는 의미이며, 업계 관계자들은 다가오는 달에 90%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직 최대한 수율을 못 높였다”는 해석은 과거 상황에서는 맞았지만, 현재는 수율이 많이 개선되어 양산 준비 수준에 가까워진 단계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수율 개선은 공정 안정화, 장비 변수 제어, 공정 변동성 완화 등이 복합적으로 진행되는 장기 과제이기 때문에, 보도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워낙 대외비인 정보이고 솔직히 관점에 따라 수율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삼성전자 1c D램은 최신 세대 10나노급 공정을 적용한 차세대 D램입니다. 업계 보도에 따르면 최근 수율은 개선돼 약 60~70 퍼센트 범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일부 기사에서는 내부적으로 80 퍼센트 이상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평가도 있지만 아직 완전히 안정적인 90 퍼센트대 수준에는 도달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즉 기사마다 차이가 있는 이유는 측정 시기와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50%대였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이라는 점이 공통된 평가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수율은 대외비라서 제대로 알려진게 없을거에요 그리고 신입한테 수율이 몇인지까지 물어보진 않으니까 공부 안하셔도 돼요 아직 최대 수율은 아니고 점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직무
수율은 대외비라 그쪽 수율팀 아니면 답변드리기 힘들거에요 ㅎ 그러나 작년말 올해초50퍼 이런말이 많았는데 그보다는 올라간 수준입니다 ㅎㅎ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메모리, 파운드리 해외출장 빈도 질문드립니다.
메모리는 파운드리에 비해 국내 근무 위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출장 관련해서 의견이 다양해서 어떤 분은 장비 set-up 때문에 공정기술이 출장이 잦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공정설계가 더 잦다고 하셔서 혼란이 있습니다. 결국 입사 후 맡는 장비나 업무에 따라 달라지는걸까여? 1. 메모리의 경우 출장 한 번도 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파운드리에서도 이런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주로 미국 고객사 출장일까여? 2. 공정기술 vs 공정설계의 출장 빈도 차이가 메모리/파운드리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3. 공정기술은 주로 학사 지원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공정/소자 전공 석·박사는 보통 공정설계를 지원하는 편인가요? 또한 석사로 공정기술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4. 회로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진로표에 공정설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공정/소자 분야에서의 공정설계와 회로 분야에서의 공정설계는 서로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Q.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오토모티브 솔루션 개발에 있어 공정 설계 팀과 평가 및 분석 팀의 역할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 직무에 지원하고 싶은 대학원생입니다. 저는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 직무로 지원해서 오토모티브 솔루션 소자의 성능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오토모티브 솔루션 소자의 경우 AEC-Q100 같은 인증을 통과해야하다보니 신뢰성 향상을 위한 설계와 검증을 위한 작업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상상(?)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토모티브 솔루션 개발 과정에서 평가 및 분석 팀의 역할이 크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A 제품을 오토모티브 용으로 개발을 한다고 했을때 공정설계 팀에서는 A 제품이 인증을 통과할 수 있게끔 고신뢰성 소자&공정 설계를 하고, 공정기술 팀에서 공정설계 팀에서 제시한 레시피대로 공정을 진행하여 A 제품을 생산하고, 평가및분석팀에서는 공정기술 팀에서 제작한 A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진행한다고 보면 될까요?
Q. 삼성전자ds 공정설계 사업부 고민
안녕하세요 석사 졸업 후 메모리 사업부 공정설계 직무에 지원하고자 준비 중입니다. 다만 이번 채용에 메모리 공설은 없고 파운드리 공설만 있는데 어쩔수없이 파운드리 공설에 지원을 할지 메모리 사업부 공정기술로 지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석사 중 소자 효율 향상을 위해 소자 구조 설계, 박막 재료 선정, 공정 최적화 등 소자 전체를 보며 단위 공정 보다 소자 설계하는 부분에 큰 흥미를 느꼈고, 공정기술은 교대근무이라는 점이 걸려 공설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석사 기간 중 직접 소자 구조 설계, 에치와 증착 공정 최적화,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직자분들 입장에서 파운드리 공설 지원을 할지, 메모리 공기 지원을 할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